광양시, 선샤인 야경투어 버스 운행
6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10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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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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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광양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샤인 야경투어 버스를 6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10회를 운행한다고 전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는 선샤인 야경투어는 타 지역에서 기차로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해와 달리 순천역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1회에 40명 정원으로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 3,000원, 군인․경로․학생 2,000원, 장애인․미취학아동은 1,000원이다.

▲ 광양선샤인 시티투어리플릿(앞) _ 광양시청 


투어 코스는 오후 3시 20분 순천역에서 출발해 3시 40분 광양버스터미널, 4시 중마관광안내소를 시작으로 무지개다리, 구봉산전망대, 망덕포구, 느랭이골 별빛축제를 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시 관광과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이 비경의 광양 야경을 감상하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며, 선샤인 야경투어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용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광양선샤인시티 투어리플릿(뒤) 


한편, 광양시는 8월말까지는 야경투어를 9월부터는 광양시 구석구석의 명소를 둘러보는 테마여행을 실시할 계획이며, 신청은 투어 하루 전날까지 광양시청 홈페이지(www.gwangyang.go.kr)나 해당여행사로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잔여 좌석에 한해서 예매 없이 현장에서 탑승도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7/06/22 [10:15]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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