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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소울스테이 ②

신자는 물론 비신자도 언제든지 함께 참여하여 기도하고 묵상할

박소영 | 기사입력 2017/05/20 [01:10]

칠곡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소울스테이 ②

신자는 물론 비신자도 언제든지 함께 참여하여 기도하고 묵상할

박소영 | 입력 : 2017/05/20 [01:10]

소울스테이는 신자는 물론 비신자도 언제든지 함께 참여하여 기도하고 묵상할 수 있다. 특히 요즘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몸과 마음에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이 쉬어가기 위해 이를 많이 찾고 있다.

 

▲ 대성당 내부에서 설명을 듣는 소울스테이 참가자들 모습    

 

▲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을 구경하는 참가자들 모습    

 

▲ 수도원 주변 탐방 전 간단한 이야기를 듣는 모습   

 

소울스테이의 프로그램 종류로는 개인피정, 단체피정, 소그룹피정 그리고 1박을 하지 않는 일일피정이 있다. 인원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사전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1인으로  개인피정을 신청한 사람도 수도사 신부님의 안내를 들으며 수도원 견학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이다.

 

▲ 왜관수도원 공예실 방향으로 가는 체험객들    

 

▲ 공예실 외부  

 

 

▲ 공예실 내부 모습    

 

소울스테이의 프로그램은 보통 오후 3시에 피정의 집 앞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곳에서 1박 2일 동안 진행될 일정을 간단히 들은 후, 수도원 내의 대성당, 금속 공예실, 역사전시실 등을 탐방한다. 탐방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신부님의 설명을 들으며 걷는 내내 수도원의 절제되고 경건한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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