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마추픽추, 올 하반기부터 역사 보호지구 관람 시간변경
잉카인의 마지막 요새 마추픽추, 오후 폐장시간 30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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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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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은 오는 7월부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의 개장시간이 변경된다. 기존보다 오후 폐장시간이 30분 가량 단축되었으며, 1차 개장은 오전 6시-12시, 2차 개장은 오후 12시-5시 30분까지다. 변경된 개장시간이 적용된 입장권 예약 및 판매는 6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마추픽추 관람권을 미리 구매한 고객들은 변경된 개폐장시간에 맞춰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 마추픽추전경


케츄아어로 늙은 봉우리라는 뜻을 지닌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의 역사학자 하이럼 빙엄(Hiram Bingham)에 의해 발견됐다. 정확히 누가,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단서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 해발 2,430m에 위치한 이 곳은 여러 신전과 궁전, 농경지와 주택 등 주거에 필요한 시설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고대 잉카인들의 종교적, 천문학적, 농업적인 면을 엿볼 수 있다. www.peru.travel / 페루관광청_사진제공

 

 

 

기사입력: 2017/05/17 [09:10]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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