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서울 첫 관광전 개최
맥주와 와플, 초콜릿, 중세 건축물 그리고 NATO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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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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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와플, 초콜릿, 중세 건축물 그리고 NATO를 비롯해 유럽의 심장부인 벨기에가 최근 들어 한국을 잠재적인 관광시장으로 평가하고 있다. 벨기에 플랜더스 지역 관광청(VisitFlanders)이 오는 6월 12일(월) 그랜드 하얏트 호텔 남산룸에서 첫 관광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 벨기에 플랜더스 캠페인 루벤 포스터

 

벨기에 플랜더스 지역은 수도인 브뤼쉘을 비롯하여 벨기에를 대표하는 여행지인 브리헤, 안트워프, 겐트를 비롯하여 루벤과 메헬런 등 개성 넘치는 여행지가 모여있는 지역이며, 일반 여행자는 물론 유럽 내에서 인센티브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번 관광전은 벨기에의 아스트리드 공주와 연방 경제 장관 등이 이끄는 경제 사절단의 방한에 맞춰서 함께 진행되며, 아스트리드 공주는 12일 관광전에 참석해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에게도 인사를 할 예정이다. 

 

▲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플랜더스 지역 관광청과 현지 업체 등 총 8개가 참가하는 이번 관광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반부에는 플랜더스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 현지 업체와 여행사들간의 1:1 개별 상담이 진행되며, 이어서 벨기에 유명 쉐프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미각을 경험할 수 있는 쿠킹 이벤트인 A Taste of Belgium와 함께 점심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며, 오후에는 오픈 마트 형식으로 자유롭게 자료를 받고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벨기에 플랜더스 지역 관광청_사진제공

 

 

 

기사입력: 2017/05/11 [11:18]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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