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부선 구간 2층 열차 ITX-청춘 운행
이용객이 많은 경부선에도 투입되어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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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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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부선 용산~대전 구간에 2층 열차인 ITX-청춘을 운행한다. 국내 유일의 2층 열차로 그동안 경춘선에만 운행되었으나, 5월1일 부터 이용객이 많은 경부선에도 투입되어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고 한다. 특히, 일반열차로는 최초로 광역전철 환승역인 노량진역(1.9호선)과 신도림(1.2호선)역에 정차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신도림역   


코레일은 금일부터 경부선 용산~대전 구간에 국내 유일의 2층 열차인 ITX-청춘을 투입하고, 평일 기준으로 하루 12회(상.하행 각 6회) 운행한다. 정차역은 노량진, 신도림,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이며, 운임은 새마을호 수준이다.

 

 

 

기사입력: 2017/05/01 [08:20]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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