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와 쥬얼리를 만나볼 수 있는 스위스 바젤월드 무역 박람회
바젤월드 한 번만 둘러보면 새해의 고급 쥬얼리 시장 동향 파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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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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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의 도시, 바젤에서는 매년 봄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전시회가 열린다. 시계와 보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무역 박람회로, 전 세계 45개 이상의 나라에서 2,100여 업체들이 빛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바젤로 모여든다. 이 박람회에 전시된 제품과 새로운 트렌드를 엿보고자 모여드는 방문객 수만 94,000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박람회다.

 

▲ 바젤전경 _ BaselWorld (스위스정부관광청)   


특히, 고급 다이아몬드를 취급하는 전 세계 200여개의 보석 디자인 업체들이 9만여명의 관람객에게 최고급 시계 및 보석 디자인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전 세계 수많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의  필수 관람 전시회로 자리매김하였다. 매년 바젤 월드는 전 세계의 시장 상황을 반영하고 시장이 주도하는 다이아몬드의 가격 산정을 이루어내고 있다.

 



전시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다이아몬드의 품질을 강조한다. 전 세계 트레이드 쇼 중, 바젤월드가 가장 국제적인 참관객 분포를 보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시장의 중심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바젤월드에서 2017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시계와 보석 디자인을 살펴 볼수있다. 3월 23일-3월 30일 / 바젤 메쎄(Messe) / 입장료 1일 패스 CHF 60.-  / 8일 패스 CHF 150.-  www.baselworld.com

 

 

바젤(Basel) 일반 정보,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도시, 바젤은 스위스와 독일, 프랑스가 만나는 국경지대 도시로, 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구시가가 있는 도시 중 하나다. 다원 문화의 영향으로 아트와 문화가 발달한 곳으로, 찬란한 대조를 이루는 건축 양식 외에도 30개가 넘는 박물관과 갤러리, 작은 극장이 도시 곳곳에 숨어 있다. 바젤에서 새로운 아트와 문화는 더 이상 전통적인 형식이 아니다. 새롭게 단장한 옛 산업 건물들에서는 저녁마다 클럽과 콘서트가 펼쳐진다.

500년이 된 화려한 외관의 시청 청사 앞 마르크트 광장(Marktplatz)에서는 다채로운 꽃과 청과물 시장이 선다.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팅글리(Tinguely) 분수 앞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 보자. 거대한 바젤 대성당도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www.basel.com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기사입력: 2017/02/03 [09:05]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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