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 여름맞이 단오 박물관 나들이 행사 개최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6월 18일이지만 행사는 단옷날보다 하루 앞선

박미경 | 기사입력 2018/06/13 [06:56]

한성백제박물관, 여름맞이 단오 박물관 나들이 행사 개최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6월 18일이지만 행사는 단옷날보다 하루 앞선

박미경 | 입력 : 2018/06/13 [06:56]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여름 맞이 단오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6월 18일(월)이지만, 단옷날보다 하루 앞선 오는 17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성백제박물관 광장 및 로비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한성백제박물관 창포물에 머리감기 시연


이번 행사는 단오에 관련된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다. 단오를 대표하는 풍속인 창포물에 머리감는 모습 시연을 관람하고, 건강과 장수를 바라는 소원 부적 만들기, 악귀를 물리치기 위한 팥주머니 던지기 등 단오와 관련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단오를 대표하는 민속놀이인 씨름을 체험한 후 시원한 쑥차 나누기가 진행되며, 국궁체험, 널뛰기, 대형 윷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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