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영어.중국어가 함께하는 선샤인 광양투어
겨울 여행주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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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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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겨울 여행주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여행과 영어·중국어가 함께하는 선샤인 광양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Fun Fun Only English&Chinese 선샤인 광양 투어라는 제목으로 오는 14일과 15일, 21일과 22일 주말에 운영한다.

오후 2시 중마동 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 2시 30분 광양읍사무소를 거쳐 광양역사문화관, 옥룡사지 동백나무 숲, 도선국사마을, 구봉산전망대, 느랭이골 자연리조트를 돌아보고 관광안내소와 광양읍사무소에서 귀가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 선샤인 광양투어 _ 광양시청     



1월 14일과 15일에는 중국인 관광통역안내사가 1월 21일과 22일에는 영어 문화관광해설사가 오로지 중국어와 영어로만 해설을 진행해 외국어도 잡고 여행의 재미도 느끼며 광양의 역사와 문화, 스토리텔링을 들을 수 있는 1석3조의 즐거움을 느끼 수 있다.

구봉산전망대에서 겨울바람에 맞서 바라보는 광양만 풍경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광양시와 그 속에 둥지를 튼 시민들의 미래를 기대하게 하고 리모델링해 더욱 화려하고 아름다운 빛을 내뿜는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의 LED 조명은 추운 날씨도 잊게 할 화려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시 문화관광과장은 외국어 해설 투어로 외국인과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 학부모, 외국어 동호인 등이 실전형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광양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샤인 투어는 1회당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7천 원(버스요금 2천 원, 느랭이골 입장료 5천 원), 14세 미만 6천 원이다. 

 

 

 

기사입력: 2017/01/05 [09:53]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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