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정선아리랑열차 타고 떠나는 아트레일 여행상품 출시
태양의 후예 촬영장소인 삼탄아트마인 등 정선의 명소를 둘러보는
페이스북 트위터 Share on Google+ 카카오스토리 메일로 보내기 유튜브 rss 밴드 네이버블로그 opencast
한미숙
광고

명품 관광열차를 타고 떠나는 태후 앓이 여행 상품이 탄생했다. 코레일이 정선아리랑열차(A-Train)를 타고 KBS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장소인 삼탄아트마인 등 정선의 명소를 둘러보는 아트레일 여행 태후를 만나다. 상품을 출시했다. 정선아리랑 관광전용 열차를 타고 대표 한류드라마로 떠오른 태양의 후예 촬영지 삼탄아트마인과 하이원리조트, 고한 전통시장을 여행하는 당일 일정 상품이다.

 

▲ 삼탄아트마인 _ 코레일   


이 상품은 청량리에서 출발해 첫 번째 여행지는 삼탄아트마인이다. 옛 폐광산업시설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창조한 대한민국 1호 문화예술광산이며,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 100선에 뽑힌 곳이다. 특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납치된 아프로디테 여신상이 있는 갤러리 등 촬영 장소 3곳에서 드라마의 감흥을 느끼며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송중기가 입었던 군복체험도 가능하다.

 

▲ 삼탄아트마인 


하이원 리조트에서는 곤돌라를 타고 해발 1,400m 고지의 정상에서 발아래 가득 펼져지는 야생화와 백운산의 절경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후, 제2의 정선장을 꿈꾸는 고한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여정이다.
이 상품은 정선아리랑열차가 운행하는 매주 수요일∼일요일 까지 정선장이 열리는 2일 7일에 운영된다. 가격은 주중 65,000원, 주말 69,000원이나, 봄 여행주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한달간은 주중에 56,000원 특가로 즐길 수 있다.

▲ 하이원리조트 _ 코레일   



윤성련 코레일 관광사업단장은 타는 것만으로도 여행이 되는 관광전용열차와 화제의 드라마 콘텐츠를 묶어 새로운 상품을 선보였다며 최신 트랜드와 자연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 한류팬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여행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6/04/21 [00:36]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Share on Google+ 카카오스토리 메일로 보내기 유튜브 rss 밴드 네이버블로그 opencast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