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의 로타 섬에서 즐기는 힐링 허니문

마리아나 관광청, 2015 웨덱스에서 허니문 정보 제공

이소정 | 기사입력 2015/07/01 [09:49]

마리아나의 로타 섬에서 즐기는 힐링 허니문

마리아나 관광청, 2015 웨덱스에서 허니문 정보 제공

이소정 | 입력 : 2015/07/01 [09:49]

마리아나 관광청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44회 웨덱스 코리아에 참가, 순수한 자연의 신혼여행지인 로타 섬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적 힐링 여행지인 로타는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으로 유명하다. 섬 내 대표적 관광지로는 웨딩케이크 산, 로타 섬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송송 전망대, 천연 바다 수영장 스위밍 홀이 있다. 특히 천 그루의 야자수가 늘어선 산책로에서는 힐링의 섬 로타의 자연경관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 로타섬 천그루야자수 _ 마리아나관광청   



한편, 마리아나 관광청이 참가하는 웨덱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 혼수 및 신혼여행 박람회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웨덱스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예비 부부들을 대상으로 로타 섬을 포함하여 마리아나 최신 지역 소개 자료를 배포한다. 또한 마리아나 뉴스레터 구독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에스티로더 화장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리아나 관광청 신동훈 차장은 이번 웨딩 박람회 참가를 기점으로 로타 섬을 대중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간직한 로타 섬을 매력적인 힐링 신혼여행지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마리아나 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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