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중국 드라마 스태프 전원 방한복 선물
100여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방한복을 선물해 촬영현장 훈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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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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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우혁이 중국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스태프 전원에게 방한복을 선물해 화제다. 최근 중국 드라마 나의 실억 여친의 주인공으로 베이징에서 한창 촬영 중인 장우혁이 100여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방한복을 선물해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 WH엔터테인먼트    

올 겨울 유독 추운 베이징의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추위와 싸워가며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장우혁은 스태프들에게 방한복을 한 벌씩 직접 전달하면서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우혁 소속사의 관계자는 촬영 현장은 날씨보다 체감온도가 훨씬 더 춥게 느껴지는데, 평소 장우혁은 스태프들이 매우 추울 것 같다고 걱정했다면서 남은 일정은 좀 더 따뜻하게 촬영해서 드라마가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WH엔터테인먼트    

장우혁의 선물을 받은 음향 담당 한 스태프는 장우혁의 선물에 너무 놀랐고 감동이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촬영하기 힘들었는데 장우혁의 마음이 전달되어 너무 따뜻하고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장우혁은 중국 현지 제작 드라마 '나의 실억 여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연기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2/02/10 [11:57]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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