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이트레블뉴스_E-TRAVELNEWS 는  2006년 1월 6일 여행분야 인터넷신문 언론사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국내 최초로 기자 1명이 텍스트 기사와 촬영, 편집까지 동시에 해내는 '기자 1인 멀티미디어 시스템' 과 '사이버 시민기자 제도'를 도입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텍스트 중심으로 한 방향 뉴스 전달이 아닌 독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뉴스를 전달하고자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창간 이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과 함께 명실 상부한 ‘여행 전문매체’로 확고한 자리를 잡고자 2018년 3월 21일 이트레블뉴스_E-TRAVELNEWS 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여행산업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교류와 의견수렴의 통로의 역할과 관광산업의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여행자, 여행업계 관계자, 지자체 모두에게 유익한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로 여행 전문 매체로써 사회적 책임감 가지고 국민의 삶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미리 고민하고 과장하거나 왜곡된 뉴스가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언론의 가치를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11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 데이터 진흥원 주관한 ‘굿 콘텐츠 서비스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여행 전문 매체로의 신뢰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관광 분야의 실수요자와 공급자 간 공정하게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언론의 가치 실천과 건강한 여행문화를 창조하고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발행인 조 세운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 
 
 1. 신뢰 할수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언론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2. 과장 하거나 왜곡된 뉴스가 독자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3. 신선하고 맛있는 여행뉴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여행문화를 창조하고 발전하는데 기여한다. 
 

 
본 사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409 번지 다솜 B/D 3F       070-8895-38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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