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익산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개최한 2025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시원한 맥주와 뜨거운 치킨 그리고 음악과 열정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축제로 익산 도심을 뜨겁게 달구며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키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 브랜드가 총출동해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사하며 성공의 의미를 더했다.
무더위를 날릴 축제로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치맥 그리고 야시장이 함께하는 여름밤의 향연을 만끽하게 했으며 중앙동 일대에서 펼쳐진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특색 있는 지역 맥주와 치킨을 즐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익산시는 철저한 교통 및 편의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이뤄냈으며 이번 행사를 찾은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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