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박물관이 준비한 4가지 선물’ 공개

7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 입장료 환원·가족 체험 등 다채로운 혜택 마련

이소정 | 기사입력 2026/07/23 [01:26]

고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박물관이 준비한 4가지 선물’ 공개

7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 입장료 환원·가족 체험 등 다채로운 혜택 마련

이소정 | 입력 : 2026/07/23 [01:26]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관람객을 위한 박물관이 준비한 4가지 선물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간 문화적 연대와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며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고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박물관이 준비한 4가지 선물 공개

 

박물관이 준비한 4가지 선물은 박물관 입장료 지역상품권 환원과 다자녀 가족 상설 체험프로그램 지원 그리고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인 오감만족 박물관 나들이와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우리 가족 기념도자기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선물인 박물관 입장료 지역상품권 환원은 행사 기간 박물관을 방문해 입장권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입장료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제공하여 박물관 관람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선물인 다자녀 가족 상설 체험프로그램 지원은 자녀 2명 이상과 함께 방문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상설 체험프로그램 5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세 번째 선물인 오감만족 박물관 나들이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시 연계 문화예술 체험이다. 네 번째 선물인 우리 가족 기념도자기는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도자기를 꾸미며 추억을 만드는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별 운영 기간과 참여 방법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을 축하하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두원면 분청문화박물관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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