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페스티벌 개최

사천 삼천포대교공원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멜로망스 임창정 출격

이형찬 | 기사입력 2026/06/19 [06:10]

사천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페스티벌 개최

사천 삼천포대교공원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멜로망스 임창정 출격

이형찬 | 입력 : 2026/06/19 [06:10]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남 사천의 대표적인 여름 야간 관광 콘텐츠인 토요상설무대가 올해도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돌아온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와 사천 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천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시민들에게 매주 색다른 테마를 선보이며 남해안의 낭만적인 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 사천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페스티벌 개최

 

개막일인 7월 25일 열리는 골든 프러포즈에는 트롯 귀공자 김용빈을 비롯해 실력파 밴드 비스타, 배진아, 문수화가 출연해 신명 나는 무대로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연다. 이어 8월 1일 힙 프러포즈 무대에는 독보적인 감성의 듀오 멜로망스를 비롯해 울랄라세션, 영기, 재범박이 출연해 열정 넘치는 공연으로 한여름 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휴양지와 어우러진 감성 음악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울 것으로 보인다.

 

▲ 사천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페스티벌 개최

 

8월 8일 진행되는 나이트 프러포즈에서는 가요계와 영화계를 넘나드는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무대에 올라 그의 수많은 대표 히트곡들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모꼬지, 브레이크엠비션, 박해원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대중성 높은 가수들의 참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

 

▲ 사천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페스티벌 개최-홍보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8월 15일에는 사천 락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밴드 체리필터를 비롯해 무대 위의 에너자이저 홍경민, 야다 출신의 전인혁, 이민재 등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삼천포대교공원을 뜨거운 열정과 함성으로 물들이며 피서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 축제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사천을 방문해 낭만적인 여름밤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남 사천시 대방동 681-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천문화재단, 삼천포대교공원, 토요상설무대, 사천락페스티벌, 여름축제, 멜로망스, 임창정, 체리필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단돈 3만 원에 즐기는 산사 힐링… 한국불교문화사업단, 9월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 개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