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

포천의 자연과 먹거리 안방극장에 배달,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 기대감 고조

김미숙 | 기사입력 2026/05/23 [20:09]

포천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

포천의 자연과 먹거리 안방극장에 배달,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 기대감 고조

김미숙 | 입력 : 2026/05/23 [20:09]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포천시는 KBS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이 오는 2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주요 배경으로 삼아 배우 황신혜와 양정아, 그리고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다.

 

출연진은 포천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농촌 일상, 그리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이야기를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경기도 주말 나들이나 고즈넉한 포천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포천의 숨은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포천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

 

포천시는 이번 방송을 통해 관인면 냉정리의 정겨운 마을 풍경과 다채로운 포천 먹거리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촌캉스나 로컬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 속에서 출연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마을에 스며드는 과정은 포천만의 사람 냄새 나는 매력과 정감 있는 공동체 문화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실제로 최근 진행된 현장 공개에서는 황신혜를 비롯한 출연진이 애플수박과 깻잎 등을 밭에 직접 심으며 본격적인 포천 농촌 생활 체험에 나섰다. 냉정리 주민들 역시 마을 곳곳에 환영 현수막을 준비해 출연진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포천 특유의 정과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주민들과의 소통과 농촌의 평화로운 일상이 다채롭게 그려진다.

 

포천시 홍보담당관은 전국적으로 깊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 포천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하며 이번 방송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그리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미디어를 활용한 지역 홍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경기 포천시 중앙로 87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여행, 황신혜의같이삽시다, 포천가볼만한곳, 농촌체험, 로컬여행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80년 잣나무 품은 치유의 숲, 가평 잣향기푸른숲서 만나는 피톤치드 힐링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