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서 살아보기, 체류형 관광 주인공 모집
사천의 숨은 매력 알릴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 시작
이형찬 | 입력 : 2026/04/20 [02:06]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남 사천시가 단순한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에 머물며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그 생생한 후기를 SNS를 통해 알리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다. 사천 여행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갖추고 있으며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해 볼 만하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사천시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최소 4일 이상 머물러야 한다. 여행 기간 동안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와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한 뒤 개인 SNS에 여행 기록을 공유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과제 수행 결과에 따라 실질적인 여행 경비가 지원된다. 1팀(1~2명) 기준으로 하루 최대 7만 원의 숙박비가 제공되며 1인당 7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의 체험비와 최대 2만 원의 여행자 보험료가 지원되어 경제적 부담 없이 사천의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사천시는 지원 동기와 여행 계획의 충실성 그리고 콘텐츠가 가진 홍보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15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관련 양식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 방문을 넘어 여행객들이 사천에 머무르며 깊이 있는 매력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이 제작하는 생생한 콘텐츠를 통해 사천의 아름다운 관광지가 대중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이트레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천여행, 사천에서한달여행하기, 체류형관광, 경남여행, 한달살기 관련기사목록

- 전라남도, 전국 최초 정원관광 프로그램 운영
- 고흥 연홍도, 2026 섬섬 걸을래 선정 예술과 걷기의 만남
- 단양군, 평일 캠핑 오면 숙박비 30% 돌려준다
- 단양의 새로운 명물 서커스, 오는 8일 상설 공연장 개장
-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5월 연휴 정상 운영 및 시설별 휴무 일정 안내
- 경상남도가 추천하는 18색 맞춤형 명소
- 대숲 아래 머무는 힐링여행, 담양 담빛마실 노리투어
- 정원 넘어 골목까지, 순천 체류형 치유관광 으로 역대급 전성기
- 비우고 채우는 나주에서의 하룻밤, 3色 힐링스테이
- 군산에서 이달에 꼭 가봐야 할 곳·먹어야 할 맛
- 67일간의 축제 여행, 광주 전역이지(G)-페스타로 들썩인다
- 속초 설악향기로 누적 방문객 50만 명, 체류형 관광지 도약 가속
- 잠들고 싶은 광양의 봄,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로 체류형 관광 활력
- 하늘이 건네는 봄 한 장면, 사천바다케이블카
- 150만 송이 튤립의 유혹, 순천만국가정원 튤립 왔나 봄 축제 개최
- 거창군, 관광택시 확대 운영으로 2026 거창 방문의 해 본격 시동
- 물 위를 걷는 하트 로드, 창녕 영산 연지못 스마트공원으로 탈바꿈
- 제96회 춘향제를 찾는 차박 여행객 위한 무료 개방
- 가족과 함께 머무는 정읍의 시간 시티스테이 올래 참가자 모집
- 남원시, 4월 여행가는 달 맞아 체류형 관광 혜택 확대
- 사천의 하늘에 용이 비상한다,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개막
- 광주광역시, 호박인절미부터 숙박·식음료 할인까지… 4⁓5월은 광주로 여행가는 달 운영
- 광양시, 2026년 남파랑길 광양구간 걷기 프로그램 운영
- 경상남도 봄철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한 2026 숙박세일 페스타 개최
- 상족암, 공룡 발자국 넘어 디지털 체험 놀이터로 거듭난다
- 사천공항 하늘길 넓힌다, 섬에어 신규 취항
- 안산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숲속 놀이터 네트포레 4월 9일 운영 재개
- 선진리성 공원서 펼쳐지는 전통의 향연, 2026 사천무형유산축제 개최
- 사천시, 제11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개최
- 경상남도수목원,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2년 연속 선정 쾌거
-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간이용권 출시
-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 진주남강유등축제, 문체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
- 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13일부터 운행 재개
- 경남의 흥 세계로, 경상남도 2026년 대표 지원 축제 최종 선정
- 봄바다 낚시 먼저 즐긴다, 사천 비토해양낚시공원 조기 개장
- 사천시, 선상지 테마 관광사업 첫 삽 떴다
- 함안복합문학관, 경상남도 제6호 공립문학관 공식 등록 마쳐
- 체험부터 온천까지 경상남도, 설 연휴 가족 나들이 명소 18선
- 경상남도, 문체부 제2기 로컬100 13곳 선정, 전국 최다 선정
- 사천바다케이블카, 2026년 설 연휴 운영 및 특별 이벤트 실시
-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경남 18경 전시 운영
- 보는 관광에서 머무는 여행으로 사천시, 사천사랑 시티투어 전면 개편
- 경남 산림 문화의 중심 산림박물관, 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 ”남해안부터 지리산까지” 경상남도,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조성
- 사천, 항공·우주 품고 해양관광 삼각벨트로 도시 재편 가속화
- 경상남도, 2026 수학여행 가이드북 발간
- 사천사랑 시티투어 오는 12월 20일 종료
- 물 위에 뜬 붉은 가을… 함안 입곡군립공원, 지금이 절경
- 사천시, 힐링 웹드라마 ‘미래에서 온 편지’ 공개
- 겨울 산행·캠핑 안심하고 오세요, 경상남도 휴양림 등 94곳 안전 점검
- 경상남도, 부울경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이순신 승전길 교육관광 프로그램 운영
- 유안청·자운폭포 품은 금원산, 10월 말 단풍 절정... 힐링 단풍놀이 적기
- 사천 삼천포항, 청정 수산물과 바다 체험 축제 운영
- 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맞아 특별한 여행 경비 지원 이벤트 진행
- 별빛 쏟아지는 가을밤, 사천읍성에서 축제 즐겨요
- 부산에서 만나는 황금빛 경남… 가을 관광객 유치 총력
- 광양시,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여자 추가 모집
- 한 달 동안 장흥에서 푸른여행, 체류형 여행자 모집
- 진주시, 2024 진주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 모집
- 진주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 자연의 창녕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 김해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 산청군, 지리산 청정골 산청서 한 달 살이 모집
- 합천군, 다라고(Go!) 한달여행 참가자 1차 모집
- 꽃향기 따라 떠나는 하동군 한 달 여행
- 2024 김해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
- 지리산 청정골 산청서 한 달 여행해 보세요, wellnessmate 4차 참가자 모집
- 남해에서 한 달 여행, ‘한달음 남해’ 3차 참가자 모집
- 2023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 모집
- 산청군, wellnessmate 산청 참가자 모집
- 지리산 청정골 산청 한 달 여행 2차 참가자 모집
- 함양군, 한달간 머무르며 즐거움과 힐링하는 참가자 모집
- 목포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
- 국내여행
- 42년 만의 새 단장 마친 천지연폭포, 오는 11일 야간관람 재개
- 국내여행
- [포토] 초록빛 터널 아래로 이어지는 여유,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국내여행
- 경기도 신상 여행지, 임진강 지질생태관광 거점 연천 임진강 자연센터 ④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