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정통성 안 돼" 국주영은 핵심 조직, 우범기 예비후보 지지 재확인

국주영은 조직본부장 대다수 "진실 왜곡 못 참아, 우범기 끝까지 지킨다"

강성현 | 기사입력 2026/04/19 [14:02]

"가짜 정통성 안 돼" 국주영은 핵심 조직, 우범기 예비후보 지지 재확인

국주영은 조직본부장 대다수 "진실 왜곡 못 참아, 우범기 끝까지 지킨다"

강성현 | 입력 : 2026/04/19 [14:02]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국주영은 전 예비후보를 돕던 조직본부장 대다수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다시 한번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국주영은 전 예비후보와 함께 현장을 누볐던 핵심 인력 대다수가 현재 우 예비후보와 뜻을 같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일련의 상황 속에서 이러한 진실이 왜곡되고 희석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다시 자리에 섰다고 취지를 밝혔다. 

조직본부장들은 국 전 예비후보 곁에서 땀 흘릴 때 단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던 인물들이 단 한 장의 사진을 근거로 지지의 정통성을 주장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경선 승리를 위해 일상을 뒤로하고 쏟아부었던 자신들의 순수한 노력과 열정을 가로채 가도록 방치할 수 없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전주의 변화를 위해 두려움 없이 뛰었던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에 대해서는 시민과 당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들은 경선 과정의 상처를 봉합하고 전주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 국주영은 전 예비후보에게 정치적 중립의 길을 걸어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었다는 비화를 공개했다.

 

하지만 국 전 예비후보가 이러한 중립 의견을 뒤로한 채 타 후보 지지를 선언함에 따라, 자신들은 진심을 지키고 전주의 더 큰 승리를 위해 우범기 예비후보의 성공을 끝까지 돕기로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결국 우범기 예비후보와 동행하는 것이 전주의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하는 전주시민의 마음과 맞닿아 있는 유일한 길이라 확신한다는 것이 이들의 입장이다. 조직본부장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흔들림 없이 우 예비후보와 함께 걷겠다며 결선 투표 승리를 위한 강력한 결집력을 과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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