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이 된 두 디바 고창문화의전당, 알리&정인 콘서트 개최

고창에서 만나는 음색 장인들의 하모니, 더 보컬리스트 신춘공연 개막

한미숙 | 기사입력 2026/03/10 [18:40]

봄의 전령이 된 두 디바 고창문화의전당, 알리&정인 콘서트 개최

고창에서 만나는 음색 장인들의 하모니, 더 보컬리스트 신춘공연 개막

한미숙 | 입력 : 2026/03/10 [18:40]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고창문화의전당이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군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사하는 신춘공연 ‘더 보컬리스트 알리&정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음색 장인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지역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알리와 독보적인 감성을 지닌 정인의 합동 콘서트는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에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무대는 긴 겨울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기운을 담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 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더 보컬리스트 포스터 _ 고창군

 

알리는 2005년 데뷔 이후 ‘365일’, ‘지우개’, ‘펑펑’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의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은 대중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으며, 지난해에는 신곡 발표와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정인 역시 2002년 리쌍 1집의 객원 보컬로 화려하게 등장한 이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나는 가수다 2’, ‘불후의 명곡’ 등 여러 방송과 OST를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실력파 아티스트다.

 

고미숙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신춘공연을 시작으로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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