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팝업전 오는 31일까지 연장

산타와 홀로그램의 이색 만남, 익산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 연말 핫플 등극

강성현 | 기사입력 2025/12/20 [17:43]

익산시,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팝업전 오는 31일까지 연장

산타와 홀로그램의 이색 만남, 익산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 연말 핫플 등극

강성현 | 입력 : 2025/12/20 [17:43]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올 연말, 익산의 밤이 최첨단 빛의 향연으로 더욱 뜨겁게 달궈진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2025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팝업전’을 당초 계획보다 6일 더 늘려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 연말까지 즐긴다-익산시 홀로그램 팝업전 _ 익산사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익산의 특화 기술인 홀로그램을 일상 속 문화 콘텐츠로 녹여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이번 팝업전의 하이라이트가 펼쳐진다. 현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들을 위해 산타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과 더불어 깜짝 선물 증정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성탄절의 설렘을 한층 더할 전망이다. 

 

▲ 연말까지 즐긴다-익산시 홀로그램 팝업전

 

행사가 열리는 익산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은 거대한 홀로그램 트리와 포토박스, 입체적인 포토월이 어우러진 이색 사진관으로 변신했다. 연장 기간에도 홀로그램 키트 만들기와 마술 저금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홀로그램 굿즈 전시, 기념품 증정 이벤트가 계속된다.

 

▲ 연말까지 즐긴다-익산시 홀로그램 팝업전

 

당초 25일 종료 예정이었던 이번 팝업전이 연장된 배경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연장 기간인 31일까지도 모든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가 중단 없이 운영되어, 성탄절을 놓친 시민들도 연말의 여유를 즐기며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홀로그램이라는 첨단 기술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연장된 기간 동안 더 많은 분이 방문해 익산의 미래 기술과 연말의 낭만을 동시에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특별한 추억을 찾고 있다면, 익산청년시청에서 빛으로 그려낸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 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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