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박소영 기자] 에어서울(대표이사 김중호)이 일본 소도시 여행의 숨겨진 보석, 돗토리현 요나고 노선의 데일리 운항(주 7회) 증편을 기념하며 지난 25일(화) 서울 명동 르메르디앙호텔 에서 '돗토리현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일본 소도시 여행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에어서울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요나고 노선을 매일 운항하는 파격적인 증편을 단행한다. 이번 증편은 한일 양국 여행객 모두에게 압도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돗토리현 및 일본정부관광국(JNTO) 관계자, 주요 여행사 담당자와 핫한 여행 인플루언서 등 80여 명이 참석해 증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돗토리현 한국관광사무소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색 숙소로 꼽히는 글램핑과 온천을 동시에 즐기는 숙박 상품부터 제철 음식의 미식 체험, 자연을 만끽하는 트레킹 코스, 그리고 유명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배경지를 돌아보는 특별한 '코난 투어' 등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상품들이 소개되었다.
현장에 참석한 여행 인플루언서들은 각자의 소셜 채널을 통해 설명회 분위기와 돗토리현의 관광지, 전통주 등 지역의 숨은 매력을 실시간으로 전파하며 바이럴 마케팅에 힘을 보탰다.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4월 주 5회 증편에 이어 데일리 운항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며, “오감을 사로잡는 즐길 거리로 가득한 돗토리현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돗토리현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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