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K-POP 페스티벌 라인업 최종 완성, 아티스트 추가 투입

헤이즈·웬디·어반자카파 등 정상급에 차세대 뮤지션 가세 세대 초월 문화 축제

이소정 | 기사입력 2025/10/11 [04:06]

광양 K-POP 페스티벌 라인업 최종 완성, 아티스트 추가 투입

헤이즈·웬디·어반자카파 등 정상급에 차세대 뮤지션 가세 세대 초월 문화 축제

이소정 | 입력 : 2025/10/11 [04:06]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광양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에 신예 아티스트 ’ W3WAY’ 와 ’ 솜’ 을 추가 투입하며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보강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역대급으로 풍성한 무대를 꾸미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광양공설운동장 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뮤지션들이 가세하면서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 K-POP 페스티벌 포스터 _ 광양시

 

페스티벌 첫날인 17일에는 경서, 아홉, 우디, 트리플에스, 헤이즈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1부에 어반자카파, 웬디가, 2부에는 지원, 박군이 출연해 발라드와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어간다.

 

여기에 신예 뮤지션인 W3WAY와 싱어송라이터 솜이 둘째 날 1부 무대에 새롭게 합류한다. W3WAY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음악 색깔로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다. 솜은 섬세한 보컬과 따뜻한 감성으로 인디·발라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더욱 넓은 관객층의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신예 아티스트 보강으로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잠재력 있는 신예 뮤지션이 조화된 광양 K-POP 페스티벌만의 독창적인 라인업이 완성되어 축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기존의 탄탄한 최정상급 라인업에 신예 아티스트가 합류하면서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주얼,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6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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