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세행정수도 세종의 숨겨진 매력이 전국에 공개된다. 오는 31일 오후 7시 50분 TV조선 인기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종 편이 방영된다. 세종시 홍보대사인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가 허영만 화백과 함께 출연해 세종의 맛과 멋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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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_허영만의 백반기행, 세종시 콩 요리 전문점 촬영 장면 _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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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현지인만 아는 숨은 동네 맛집 3곳이 소개된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콩 요리 전문점, 초정탄산수를 활용한 이색적인 간장게장 맛집, 그리고 정성이 가득 담긴 모둠전 식당 등 세종의 미식 여행을 책임질 곳들이다.
또한, 맛집 탐방과 함께 세종의 대표 관광지 3곳도 만나볼 수 있다. 조치원문화정원, 세종호수공원, 금벽정 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명소들이 소개되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방송이 세종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세종의 숨은 매력이 전국에 알려지면서, 지역 관광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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