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제천시의 대표 전통시장인 역전한마음시장이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역시라거 축제'를 개최하며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역전한마음시장 일원에서 열리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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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한마음시장 ‘제천은 역시라거’축제 개최 _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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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청년 버스킹, 지역 예술인 공연이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고, 즉석 경품 게임과 노래자랑을 통해 참가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룰렛 이벤트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창희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장은 "무더위가 지나가는 가을의 시작을 역시라거 축제에서 맞이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역전한마음시장은 지난 2005년 인정시장으로 등록된 이후, 매년 맥주 축제와 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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