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주4일제 시대 맞춰 상하농원 워케이션 개소

국비 1.5억 투입해 노후 컨테이너 재탄생 자연과 결합한 차별화

강성현 | 기사입력 2025/07/03 [01:55]

고창군, 주4일제 시대 맞춰 상하농원 워케이션 개소

국비 1.5억 투입해 노후 컨테이너 재탄생 자연과 결합한 차별화

강성현 | 입력 : 2025/07/03 [01:55]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새로운 근무 문화를 선도할 '상하농원 워케이션' 공간을 개소했다. 지난 1일 열린 개소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지역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근무 패러다임을 축하했다. 

 

▲ 상하농원 워케이션 개소식 _ 고창군

 

이 공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전북 유일 선정되어 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노후 컨테이너를 리모델링해 원격근무 공간과 휴게시설을 구축, 고창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결합한 차별화된 워케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의 자연과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근무문화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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