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군산시가 ‘2025년 국가유산주간’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군산 근대문화유산 도보여행(1박2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6월 6일부터 7일까지 1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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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근대문화유산 도보여행(1박2일)모집 _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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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군산의 대표적인 근대문화유산을 도보로 탐방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시는 전문 해설 프로그램과 지도 그리기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들이 함께 군산의 역사를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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