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2025 전남 공예페스타'를 연다. '손끝에서 태어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전남 공예인 29명이 참여하는 기획전시전과 14명의 작가가 진행하는 실습형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나는야 꼬마작가' 프로그램은 영산강과 십이지신을 주제로 한 에코백 그림 그리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키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전남 공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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