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청 공무원들이 CF 패러디로 명소 알리기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구민들이 이동을 최소화하면

이소정 | 기사입력 2022/08/09 [08:56]

인천서구청 공무원들이 CF 패러디로 명소 알리기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구민들이 이동을 최소화하면

이소정 | 입력 : 2022/08/09 [08:56]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올여름 혼자 어때~ 둘이 어때~’ 최근 TV를 본 사람이라면 입가에 맴도는 CM송이다. 인천 서구 공무원들이 CF 패러디 영상에 직접 출연하며 지역 명소 알리기에 나섰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튜브 ‘서구TV’와 SNS 채널을 통해 서구 매력을 알리는 ‘여름에는 서구어때’ 캠페인을 진행했다.

 

▲ CF 패러디로 명소 알리기 _ 인천서구청 

 

서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구민들이 이동을 최소화하면서도 즐겁게 여름휴가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과 서구 내 여름 명소를 알리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하고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구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한 이번 영상은 물놀이 공원, 정서진 노을종, 아라뱃길, 청라호수공원 등 서구를 배경으로 여행플랫폼 앱의 CF를 패러디해 제작됐다. 이벤트는 구민들이 영상에 등장하는 서구 명소 중 가고 싶은 곳을 선정해 응원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구민들께서 영상을 보시고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코로나가 걱정되고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NS 채널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구는 지난 3월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 구민에게 사연을 받아 선정된 구민에게 SK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촬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천 서구 서곶로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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