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 시행

광주문화나루‘광산, 문화유산 꽃이 피다’등 10개 프로그램 최종 인증

이소정 | 기사입력 2021/12/28 [22:34]

문화재청,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 시행

광주문화나루‘광산, 문화유산 꽃이 피다’등 10개 프로그램 최종 인증

이소정 | 입력 : 2021/12/28 [22:34]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재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를 시범 운영하여 접수된 총 51건 중 10개의 프로그램을 최종 인증했다.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문화재교육의 확산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보호법의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 인증홍보물 _ 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이러한 인증제를 올해 시범운영하였고, 관련 전문가 10인으로 인증심의위원회(인증전문위원, 인증심의위원 10인)를 구성해 요건, 현장, 서류 심사와 최종 심의를 거쳐 “광산, 문화유산 꽃이 피다”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최종 인증했다. 

 

이번에 인증된 10개의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장 명의의 인증서를 받게 되며, 앞으로 3년 동안 인증표시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언론보도와 홍보책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 신청을 하였으나 인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가로 자문(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대전 서구 청사로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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