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왕의지밀 에서 열린 '멍때리기대회'

코로나19가 찾아온지 2년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위드코로나의 시대가 열리고

강성현 | 기사입력 2021/10/24 [18:56]

전주 왕의지밀 에서 열린 '멍때리기대회'

코로나19가 찾아온지 2년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위드코로나의 시대가 열리고

강성현 | 입력 : 2021/10/24 [18:56]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라북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북을 누리다'의 하나인 멍 때리기 대회가 지난 23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민간기업(왕의지밀 손의준, 딕스어스코리아㈜ 박상훈, ㈜나인커뮤니케이션 장희솜 , 풍석문화재단 곽미경)이 모여 전라북도 에서 한국의 문화를 즐기며 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하여 한국문화 '전북을누리다' 행사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MOU도 체결하였다.

 

▲ 사진좌. ㈜나인커뮤니케이션 장희솜, 풍석문화재단 곽미경, 왕의지밀 손의준 , 딕스어스코리아 박상훈 대표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에 앞서 국·내외 체험관광프로그램을 한복을 입고 한식을먹고 한국의 문화체험을 하고 한옥에서 숙박하는 프로그램등을 함께 개발 진행하고 앞으로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프로그램 및 무료로 참가하는 체험대회등을 기획.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 멍때리기대회(대전등 각 지역에서 참여한 멍때리기대회)장소_왕의지밀

 

행사를 공동 주관한 딕스어스코리아㈜ 대표 박상훈은 대한민국의 훌륭한 문화를 이어가고, 잊혀진 훌륭한 위인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고 왕의지밀을 손수 세운 손의준 대표는 나의 몸이 아픔으로서 집의 가치가 단순한 편리함이 아닌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는 공간에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며, 한옥의 가치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

 

▲ 멍때리기대회(대전등 각 지역에서 참여한 멍때리기대회)장소_왕의지밀

 

풍석문화재단의 음식연구소의 음식 연구가인 곽미경 소장은 백성들의 삶을 먼저 생각하신 풍석 서유구 선생님의 애민정신이 널리 알려지고, 그게 책으로 다시 음식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게 덮혀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회적 기업인 ㈜나인커뮤니케이션 장희솜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아직 다 끝내지 못했지만 각 업체와 재단들이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고, 혼자 보다 함께 걷기에 앞으로 걸을 길들이 아름다울 것이라며, 함께하는 “전북을누리다”는 각종 체험과 한국적인 멋이 담긴 문화를 전달하기 위한 ‘문화체감’ 여행을 목적에 앞서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멍때리기대회(대전등 각 지역에서 참여한 멍때리기대회)장소_왕의지밀

 

▲ 멍때리기대회(대전등 각 지역에서 참여한 멍때리기대회)장소_왕의지밀

 

한편, 한복을 입고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 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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