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추석맞이 나눔 행사 개최

박물관 로비에서 가족단위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면 행사 대신

이소정 | 기사입력 2021/09/12 [06:35]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추석맞이 나눔 행사 개최

박물관 로비에서 가족단위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면 행사 대신

이소정 | 입력 : 2021/09/12 [06:35]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추석 연휴에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나눔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가족단위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면 행사 대신 체험키트 나눔으로 진행한다.

▲ 추석맞이 차례상차림 체험키트 _ 광주광역시

 

참가자들에게는 오곡강정 400세트와 차례 상차림을 체험해보는 차례상차림 체험키트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제공한다.   

 

▲ 오곡 풍성한 계절, 오곡 강정 나눔 _ 광주광역시


구종천 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을 위로하고 추석 명절의 의미와 유래를 전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이 함께 추석 명절의 의미와 관련 풍속을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 서하로 48-25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개소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