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전북 완주

SRT매거진 올 1월호 베스트 여행지 5곳에 완주군 소개

박미경 | 기사입력 2021/01/08 [07:52]

2021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전북 완주

SRT매거진 올 1월호 베스트 여행지 5곳에 완주군 소개

박미경 | 입력 : 2021/01/08 [07:52]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완주군이 여행전문 매거진에 올해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5곳 중 1곳으로 비중 있게 소개돼 관심을 끈다. 차세대 스마트 열차 SRT의 고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월간지인 SRT매거진 2021년 1월호는 독자가 꼽은 올해 첫 베스트 여행지 5곳 을 선보이는 ‘SRT선정 베스트 5’ 코너에 완주군을 전면에 배치하는 등 가장 먼저 소개했다.

 
SRT매거진 신년호는 완주군은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장이어서 일 년 내내 찾아도 좋지만,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의 여행지로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며 그 이유는 두말 할 것도 없이 만경강 때문 이라고 언급했다.

 

▲ 삼례비비정 일몰 _ 완주군


신년호는 만경강과 비비정의 아름다운 낙조, 오성한옥마을,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공기마을 편백나무 숲, 소양 화심두부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완주의 명소와 먹거리를 자세히 소개하며 국내 철도여행객들의 방문을 권했다.

 
오성한옥마을 소개에서는 지난 2019년 방탄소년단(BTS)이 이곳에서 영상을 촬영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며 완주 종남산 자락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한옥들이 종남산, 서방산, 우봉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극찬했다.

 
완주 상관면에 있는 공기마을 편백나무 숲에 대해서도 마을 주민들이 1976년부터 편백나무 10만 그루를 심어 숲을 조성했다 며 인간과 자연이 만든 앙상블은 어느 숲도 부럽지 않을 만큼 훌륭히 자라 산을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한 장소임에 틀림없다 고 과거 스토리를 곁들여 감칠맛 나게 소개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완주군의 명소가 유명 매거진에 소개돼 완주 방문의 해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국내 기차여행객들도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되는 완주방문의 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전북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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