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여유로운 동행의 길 부잣길 걷기 개최

완성의 계절인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길

김미숙 | 기사입력 2019/11/14 [13:10]

의령군, 여유로운 동행의 길 부잣길 걷기 개최

완성의 계절인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길

김미숙 | 입력 : 2019/11/14 [13:10]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완성의 계절 가을이다. 그리고 자신의 본색을 더 짙게 드러내는 계절이다. 이 완성의 계절인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길이 있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하는 부잣길 걷기이다.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이 진행하는 제71차 부잣길 걷기는 11월 17일 일요일 10시에 경남 의령군 정곡면 호암생가 공용주차장에서 출발한다. 

▲ 여유로운 동행의길, 의령부잣길


부잣길 걷기는 참가비는 없고 물과 간식만 챙기면 된다. 부잣길을 걸으며 1분 강의와 더불어 시낭송과 산속 작은 음악회 등도 진행하고 곳곳에 위치한 문화재와 문화유산에 대해 설명과 안내도 해 드린다.  A코스로 가는 부잣길 걷기는 호암생가를 둘러보고 월현천과 탑바위, 불양암, 호미산성과 호미마을을 지나 출발지까지 걷는 6.3km의 길이다.

▲ 여유로운 동행의길, 의령부잣길


여유로운 시간 따라 느리게, 그리고 천천히 걸으며 행복을 찾아서 가는 부잣길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길이다. 일상의 바쁨과 빠름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과 더불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걷는 부잣길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의 길을 만나보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노래가 만든 전설, 제천 박달재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