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국립공원 추천, 가을 단풍에 물든 우이령길

탐방을 위해 탐방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는 구간으로 오래전 마찻길

한미숙 | 기사입력 2019/10/30 [09:41]

북한산국립공원 추천, 가을 단풍에 물든 우이령길

탐방을 위해 탐방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는 구간으로 오래전 마찻길

한미숙 | 입력 : 2019/10/30 [09:41]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단풍명소 인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을 가을철 나들이 코스로 추천했다. 북한산 우이령길은 생태계 보전과 안전한 탐방을 위해 탐방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는 구간으로 오래전에는 마찻길로, 한국전재 때는 피난길로 이용되다 휴전 후 군사작전 도로로 이용했던 길입니다. 2009년 7월 자연친화적으로 정비해 41년만에 개방한 생태탐방 길이다.

 

▲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 


예약제로 운영중인 우이령길 입장인원은 1일 1000명(우이동 입구 500명, 교현리 입구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탐방을 희망할 경우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에서 탐방예약이 가능하며, 65세 이상자, 장애인, 외국인은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우이령길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소중한 자연 자산을 미래세대에 잘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영동 도마령의 만추, 뛰어난 풍광과 정취로 눈길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