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조선왕릉 숲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김미숙 | 기사입력 2019/10/12 [02:47]

600년 조선왕릉 숲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김미숙 | 입력 : 2019/10/12 [02:47]

[이트레블뉴스=김미숙 영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서울 선릉과 정릉 등 조선왕릉  5개소 내 역사경관림을 거닐며 왕릉의 나무와 우리 생활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엮은 600년 조선왕릉 숲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울 선릉과 정릉에 있는 은행나무


이번 600년 조선왕릉 숲 이야기 프로그램은 서울 선릉과 정릉(10월20일)을 시작으로 서울 헌릉과 인릉(10월24일), 구리 동구릉(10월31일), 서울 정릉(11월3일), 고양 서오릉(11월7일)에서 조선왕릉의 역사와 함께 왕릉 숲길 주변의 주요 나무에 얽힌 흥미 있는 인문학적 이야기를 궁궐의 우리나무 저자인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가 깊이 있는 해설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고,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조선왕릉 누리집을 통해 왕릉별로 신청(회당 40명 선착순)할 수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영동 도마령의 만추, 뛰어난 풍광과 정취로 눈길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