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섬의 미래를 만나는 곳, 목포 삼학도

삼학도는 목포사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 온 목포의 상징과도

한미숙 | 기사입력 2019/08/10 [09:22]

대한민국 섬의 미래를 만나는 곳, 목포 삼학도

삼학도는 목포사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 온 목포의 상징과도

한미숙 | 입력 : 2019/08/10 [09:22]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목포 삼학도에서 지난 8일 부터 10일 까지 3일 간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개최했다. 대한민국 섬의 미래를 만나게 될 삼학도는 목포사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 온 목포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 대한민국 섬의 미래를 만나는 곳 목포 삼학도(1930년)

 

▲ 대한민국 섬의 미래를 만나는 곳 삼학도(1997년)    

 

▲ 대한민국 섬의 미래를 만나는 곳 목포 삼학도(2019)    


매립으로 본래의 모습을 잃었으나, 그동안 복원화 사업을 추진 해 섬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한 청년을 사랑한 세 여인이 죽어 학이 되었고, 그 학이 떨어져 죽은 자리가 섬이 되었다는 전설을 가진 삼학도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위치하고, 경북도민의 숲도 조성되어 있어 평화와 화합의 섬으로도 불린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광고
잡돈사니
2019 환하게 밝힌 한국관광의 별 7개 관광자원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