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문해변 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하루에 3가지 장르의 음악 강문해변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

이소정 | 기사입력 2019/08/02 [06:15]

강릉 강문해변 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하루에 3가지 장르의 음악 강문해변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

이소정 | 입력 : 2019/08/02 [06:15]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강릉시 강문해변은 2019 한국관광공사 빅 데이터 통계조사 결과 힐링을 위해, 신나는, 예쁜 해수욕장 3개 부분 모두 Best 5 에 랭크된 해변이다. 8월 2일~8월 4일 19:30~21:30시까지 강문솟대다리 강문해변 공연장에서 열리는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여름휴가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113색 버스킹 공연 


강문해변 113色(일일삼색) 버스킹공연은 2019년 강문해변 Special 행사로 힐링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음악인 재즈·발라드·아카펠라와 젊은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힙합·댄스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연출되어 강문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을 매료 시킬 예정이다. 

▲ 113색 버스킹 공연 


초당동 주민센터와 강문번영회에서 준비한 행사에 지난 7월26일(금)~27(토) 2일간 약 1,000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청중들의 높은 호응에 강릉시 차원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공연기획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주말 8월2일(금)~8월4(일)에도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인근 씨마크호텔, 세인트존스호텔의 투숙객들에게 즐길 거리 제공에도 일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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