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치맥페스티벌 에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즐기세요

야간상설 거리공연 동성로 야외무대 및 수성못 수상무대

이형찬 | 기사입력 2019/06/27 [01:55]

대구 치맥페스티벌 에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즐기세요

야간상설 거리공연 동성로 야외무대 및 수성못 수상무대

이형찬 | 입력 : 2019/06/27 [01:55]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대구시는 제7회를 맞이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7월19일-21일) 중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축제참여자의 부가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공연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 는 취지로 공연문화도시다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대구만의 공연콘텐츠인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은 폭염 시기인 점을 고려해 19∼20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30분간 2회씩 실내인 중앙로역 무대에서 ㈜브리즈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대구치맥페스티벌2018 _ 대구광역시


또한 지역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서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을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18∼19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간 펼친다. 18일에는 인디밴드 사필성밴드, 연주밴드 빅타이거 그룹, 퓨전국악팀 놀다가가 출연하고 19일에는 댄스팀 킹핀클루, 어쿠스틱 2인조 모과양, 록 밴드 레미디의 공연으로 거리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대구치맥페스티벌2018


여름밤 뜨거운 거리공연이 무리라면, 시원한 카페(식당) 공연도 마련돼 있다. 2018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카페거리의 넘버 더 스타즈(현충로 54)는 카페 겸 베이커리로 20일 오후 7시부터 30분간 싱어송라이터 사필성의 공연이 있다.

그리고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휴식 공간인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19일(금) 오후7시 30분부터 90분간 칵테일 사랑이라는 주제로 곰매직(버블쇼), 비아트리오(성악) 등 시원한 공연을 펼친다. 또한 주변 식음거리에 위치한 카페(식당)에서도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40분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행정은 융합이 큰 흐름이라며 시의 대표 축제 기간에 기존 사업을 추가 편성하고 홍보를 연계하는 등 타 분야와 윈윈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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