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장마철 대비 월출산국립공원 낙석위험지구현장점검 실시

낙석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위험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미숙 | 기사입력 2019/06/17 [05:30]

여름철 장마철 대비 월출산국립공원 낙석위험지구현장점검 실시

낙석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위험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미숙 | 입력 : 2019/06/17 [05:30]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여름철 장마철을 대비하여 지난 14일 월출산국립공원 도갑 및 경포대 지구를 방문하여 낙석위험지구 등 안전사고 위험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장마철을 대비하여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 발생이 가능한 경포대 계곡 및 도갑사 진입도로 상 낙석위험 구간 등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및 정비·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탐방객 안전사고와 재난 방지를 위한 사전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신속한 현장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강조했다. 김병채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탐방객의 안전과 아름다운 자연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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