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있는 사천 비토섬

1992 비토연륙교가 놓이면서 엄연히 말하면 육지로 되었다 섬이 주는

김미숙 | 기사입력 2019/05/29 [08:57]

토끼와 거북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있는 사천 비토섬

1992 비토연륙교가 놓이면서 엄연히 말하면 육지로 되었다 섬이 주는

김미숙 | 입력 : 2019/05/29 [08:57]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사천시 서포면에 위치한 비토섬은 토끼와 거북, 용왕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있는 섬이다. 비토섬은 1992년 비토연륙교가 놓이면서 엄연히 말하면 육지로 됐지만 섬이 주는 신비함은 남아 있는 곳이다. 바다와 갯벌이 공존하고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월등도와 거북섬, 토끼섬, 목섬 등 비토섬 전설의 주인공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 하루 두 번 드러나는 청정 비토섬 갯벌 _ 사천시청  


또한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비토국민여가캠핑장과 산과 바다를 동시에 굽어보는 사천바다케이블카도 사천에서 꼭 둘러볼 만한 명소이다. 남해안에서만 볼 수 있는 원시고기잡인 죽방렴 등 다양한 볼거리 안에서 비토섬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

▲ 실안해안도로에서 본 일몰 풍경 _ 사천시청    


한편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자동차로 여행하는 섬 6월 가볼 만한 곳으로는 경남 사천 비토섬, 인천 영흥도,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 전남 고흥군 거금도, 전남 신안군 4색 섬 여행, 전남 완도군 고금도, 부산 가덕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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