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19 순천 방문의 해 맞아 (사)한국관광클럽 초청 팸투어 실시 ②

회원사 42명이 참가하여 순천의 주요 관광지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순천시의

이성훈 | 기사입력 2019/02/23 [11:20]

순천시, 2019 순천 방문의 해 맞아 (사)한국관광클럽 초청 팸투어 실시 ②

회원사 42명이 참가하여 순천의 주요 관광지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순천시의

이성훈 | 입력 : 2019/02/23 [11:20]

순천시는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한국관광클럽을 초청하여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2일~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충숙 (사단법인)한국관광클럽 이사장 등 회원사 42명이 참가하여 순천의 주요 관광지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순천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경험해 기존의 관광자원뿐만 아니라 숨어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인 선암사에 방문하여 산사와 자연 풍경을 통해 한국적 멋스러움을 느끼고, 선암사 근처에 위치한 순천야생차체험관을 방문하여 전통다례체험과 순천시의 건강한 먹거리와 야생차를 경험하고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과 람사르 습지 보호구역인 순천만 습지를 방문하며, 순천만생태체험선을 체험했다.

 

 

순천시는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전국의 관광협의체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며,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 전담여행사 운영,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및 전국 각종 행사 순회 홍보를 통해 관광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국내 주요 여행사 대표 등이 참여하는 이번 업무협약과 팸투어를 통해 순천시의 잠재되어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 상품으로 연계하여 되어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광고
잡돈사니
2019 환하게 밝힌 한국관광의 별 7개 관광자원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