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간현관광지,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문화관광해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양상국 | 기사입력 2019/01/30 [17:47]

원주 간현관광지,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문화관광해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양상국 | 입력 : 2019/01/30 [17:47]

원주시 간현관광지에 오는 2월 1일부터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된다. 원주시는 소금산 출렁다리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문화관광해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간현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한다. 간현관광지를 비롯해 문화관광해설사가 고정 배치되는 주요 관광지는 역사박물관, 한지테마파크, 구룡사, 강원감영 등 다섯 곳이다.

▲ 간현관광지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해설서비스 이용에 별도 요금은 받지 않는다. 원주시는 전문적인 해설 제공을 통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원주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문화체육관광부, 광복절 맞아 나만의 광복절 역사여행 10선 선정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