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차밭 빛 축제를 재미있게 즐기는 꿀팁

한국차박물관, 봇재에서 선물 받고, 컬러링북 체험 즐기자

이소정 | 기사입력 2019/01/07 [08:58]

보성차밭 빛 축제를 재미있게 즐기는 꿀팁

한국차박물관, 봇재에서 선물 받고, 컬러링북 체험 즐기자

이소정 | 입력 : 2019/01/07 [08:58]

보성차밭 빛 축제에 연일 구름인파가 몰리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3일 기준 15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보성차밭 빛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면 한국차박물관과 봇재를 찾아 볼 것을 추천한다. 이곳에는 빛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봇재 그린마켓과 한국차박물관 명품녹차판매점에서 물품 구매 시 일정 금액(30,000원)에 따라 지역 도예작가(김기찬, 홍성일, 박익주, 이정운)가 만든 마그네틱 작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 한국차박물관 봇재에서선물 받고 컬러링북체험


더불어, 그린다향과 한국차박물관 로비에서는 보성 차밭 그림에 자신의 개성을 더해 색칠해보는 컬러링북(임유정 작가) 체험 프로그램(체험비 무료)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농림축산식품부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숨겨진 보성 차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작가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성 구석구석을 알릴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제작하여 보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빛 축제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관광객이라면 차 박물관과 봇재에 들러 기분 좋고 향기로운 보성녹차도 구입하고, 더불어 도예 작가의 작품을 선물로 받으면 일석이조라며 이벤트는 물량 소진 시 까지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관광객이라면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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