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복합문화지구 일대 무장애 나눔길로 조성

청사 뒤편에 자리한 복합문화지구 누에(구 잠업시험장) 일대를

한미숙 | 기사입력 2019/01/03 [14:21]

완주군 복합문화지구 일대 무장애 나눔길로 조성

청사 뒤편에 자리한 복합문화지구 누에(구 잠업시험장) 일대를

한미숙 | 입력 : 2019/01/03 [14:21]

완주군이 청사 뒤편에 자리한 복합문화지구 누에(구 잠업시험장) 일대를 무장애 나눔길로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무장애 나눔길은 교통약자 층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길이다. 완주 무장애 나눔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8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복권기금지원으로 추진돼 최근 조성을 완료했다. 

▲ 무장애누에길 조성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캠핑라운지, 커뮤니티실, 누에아트홀, 완주테니스장 시설을 하나의 코스로 묶는 체험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완주 무장애 나눔길에는 뽕나무체험장, 뽕나무도서관, 뽕나무 품종전시원, 다목적 잔디마당, 잔디수로 등를 조성해 그동안 소외됐던 교통약자들의 접근성 및 산림복지서비스를 크게 향상시켰다.

▲ 무장애누에길 조성


완주군수는 무장애나눔길 사업으로 조성된 산책로, 뽕나무도서관, 품종전시원 등 옥외조성공간을 복합문화공간 시설(누에, 완주가족문화원)과 연계해 일반인뿐만 아니라 교통약자층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1년에 열흘동안 열리는 비밀의 원시림, 제주 거문오름 용암길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