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 2019 문화관광축제 41개 선정

대표 문화관광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문경찻사발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한미숙 | 기사입력 2019/01/02 [14:47]

문화체육관광 2019 문화관광축제 41개 선정

대표 문화관광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문경찻사발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한미숙 | 입력 : 2019/01/02 [14:47]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9년도 대표 문화관광축제 무주반딧불축제와 문경찻사발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를 비롯해 최우수 축제 7개, 우수 축제 10개, 유망 축제 21개 등 19년 문화관광축제 41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선정 결과, 문경찻사발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는 대표축제로, 제주들불축제, 보성다향대축제, 광주추억의충장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최우수 축제로 승격되었다.

▲ 무주반딧불 축제


문화관광축제 대표등급을 5회 연속 유지한 화천산천어축제는 글로벌 육성축제로 지정되었다. 앞으로 문체부는 이 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1995년부터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 관광축제로 지정하고 지원해오고 있다.

▲ 문경 찻사발축제


이번에 선정된 2019년 문화관광축제(41개)에 대해서도 예산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축제가 지속적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하고 다양한 특색을 갖춘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다양한 지역축제가 예산 지원과 홍보를 통해 국내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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