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관광청, 비에니즈 크리스마스 를 더욱 낭만적으로 즐기는 법 소개

오색빛깔 반짝이는 거리, 풍성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아름다운 선율의 캐럴까지

이성훈 | 기사입력 2018/12/10 [14:20]

비엔나관광청, 비에니즈 크리스마스 를 더욱 낭만적으로 즐기는 법 소개

오색빛깔 반짝이는 거리, 풍성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아름다운 선율의 캐럴까지

이성훈 | 입력 : 2018/12/10 [14:20]

비엔나관광청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비엔나에서만 즐길 수 있는 유러피안 감성의 크리스마스 행사와 즐길 거리를 추천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행지, 비엔나가 가장 많은 인파로 붐비는 시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년 8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비엔나 크리스마스 마켓을 찾고, 도시 전역에는 20여 곳의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1천여 곳의 좌판이 열린다.

 

▲ 비엔나 크리스마스 월드 전경


크리스마스 마켓 & 아이스 스케이트, 7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비엔나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단연 최고의 볼거리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라트하우스플라츠(Rathausplatz)를 따라 펼쳐지는 비엔나 크리스마스 월드는 비엔나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수공예품, 디저트, 간단한 스낵류와 따뜻한 펀치, 멀드와인이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 비엔나 크리스마스 월드_아이스 링크 전경  


특히, 수 백 개의 LED 조명으로 꾸며진 30미터 높이의 트리를 배경으로 설치되는 4,000평방미터 규모의 초대형 스케이트장은 이색적이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회전목마와 순록 열차 등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 그라벤 쇼핑 거리의 크리스마스 불빛  


빛의 축제, 오색빛깔의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이 만드는 반짝이는 비엔나의 풍경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이다. 그라벤(Graben) 거리의 초대형 샹들리에와 로텐투름(Rotenturm) 거리의 거대한 빨간 장갑을 비롯해 20 킬로미터에 달하는 비엔나 쇼핑 거리를 각양각색의 장식과 2백 50만 개의 전구가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선사한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쇼텐링(Schottenring)에 위치한 초대형 트리다. 60미터의 높이로 오로지 전구로만 이루어져 있다. 비엔나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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