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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새롭게 런칭

천혜의 자연이 이루는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

이성훈 | 기사입력 2018/10/23 [11:27]

페루,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새롭게 런칭

천혜의 자연이 이루는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

이성훈 | 입력 : 2018/10/23 [11:27]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현지인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런칭을 예고했다. 페루의 해외 무역 관광부 장관 로저스 발렌시아(Rogers Valencia)는 지난 9월 개최된 제 4차 페루 - 볼리비아(Peru-Bolivia) 양국 내각 회의를 통해 페루의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타킬레섬_티티카카 호수 내 전통마을


지역 기반의 로컬 커뮤니티 체험은 단순히 관광 상품의 또 다른 형태가 아닌 페루를 세계에 소개하는 방식이다. 페루는 안데스와 아마존 등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유명하며, 페루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이는 페루의 관광 산업이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이유라고 덧붙였다.

▲ 친체로_잉카 섬유 제작 방식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주목 받는 로컬 커뮤니티 체험은 떠오르는 여행 트렌드이다. 강과 계곡이 이루는 환상적인 경치 속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눈으로 즐기는 관광을 넘어 해당 지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어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페루는 문화 및 예술, 자연, 역사 등 탄탄한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테마의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페루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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