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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정판 시티투어버스타고 야경 보며 공연 즐기기

전국 유일 콘텐츠인 피란수도 부산을 주제로 한 공연을 접목해

양상국 | 기사입력 2018/10/05 [00:26]

부산 한정판 시티투어버스타고 야경 보며 공연 즐기기

전국 유일 콘텐츠인 피란수도 부산을 주제로 한 공연을 접목해

양상국 | 입력 : 2018/10/05 [00:26]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를 맞이해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부산시티투어버스와 공연을 연계한 부산여행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산의 대표 관광명물인 부산시티투어버스(이하 부티)와 전국 유일 콘텐츠인 피란수도 부산을 주제로 한 공연을 접목해 공연관광형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한다. 이 상품은 부산역에서 출발해 피란, 그때 그 시절 인물을 코스프레한 배우들과 함께 부산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스토리와 노래를 들으며 여행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부산 시티투어


주요 방문지는 부산대교∼부산항대교∼광안리∼마린시티(영화의거리)∼해운대해수욕장 등이며 각 spot별로 피란수도 컨셉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상품운영은 10월 12일∼10월 13일 단 이틀간 밤 7시부터 9시까지 2층 오픈탑 버스로 운영되며 부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필수) 후 이용 가능하다. 또 부국제 SRT 패키지 상품도 지원한다.

SRT+부국제 예매권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부티탑승권을 증정한다. 부티 레드라인은 부산국제영화제 메인 장소인 영화의 전당에 정류장이 있어 여행도 하고 부국제도 즐길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 대표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 대표 관광콘텐츠인 부산시티투어를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한층 더 성장한 부산 대표 관광 명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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