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어사화 학교 운영

율곡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며 지·덕·체의 조화로운 인성교육

이소정 | 기사입력 2018/10/04 [19:46]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어사화 학교 운영

율곡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며 지·덕·체의 조화로운 인성교육

이소정 | 입력 : 2018/10/04 [19:46]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율곡인성교육관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상설 인성교육프로그램 도전. 구도장원 강릉어사화 학교’를 기획하여 오는 15일부터 11월까지 30차례 운영한다. 율곡인성교육관과 오죽헌 일원에서 열리는 강릉어사화학교는 아홉 번 장원급제(구도장원)한 율곡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며 지·덕·체의 조화로운 인성교육을 현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어사화 학교 운영    


참여 어린이들은 유생복을 입고 격몽요결을 따라 읽고 초충도를 그리고 활쏘기 체험, 오죽헌 안채에서 전통차 나누기 등 9개 체험을 마칠 때마다 인증 도장을 받고 모두 마치면 어사화와 장원급제 복장을 갖추고 사진 촬영 후 이수증을 받게 된다.

강릉어사화학교는 오죽헌/시립박물관을 미래세대의 인성함양과 전통문화 전승의 구심점으로 자리 잡기 위한 상설 프로그램 시범 운영 성격을 띠고 있다. 특히 오죽헌 인근에 위치한 율곡평생교육원, 강릉충효교육원 전통문화교육단체들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진행, 오죽헌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교육 벨트 구축을 시도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아름다운 새만금과 함께하는 겨울 힐링여행 ②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