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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박물관 보성관광 중심지로 자리 잡아

다채로운 차(茶) 체험으로 관광객 몰려

이소정 | 기사입력 2018/08/08 [08:10]

한국차박물관 보성관광 중심지로 자리 잡아

다채로운 차(茶) 체험으로 관광객 몰려

이소정 | 입력 : 2018/08/08 [08:10]

초록이 무성한 녹색의 계절 한국차박물관은 다양한 차(茶)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한다. 한국차박물관에서는 다례교육을 기본으로 차만들기, 차음식만들기, 천연녹차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48차례의 차 관련 교육 및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1,721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 한국차박물관 보성관광 중심지로 우뚝서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차밭을 걷고 차를 만들며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차밭 힐링 캠프와 티소믈리에 직업체험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로 박물관 무료관람과 더불어 매월 특색 있는 차를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관광객의 호응도가 높다.


군 관계자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성을 추구하면서, 인문학적 지식을 몸으로 배울 수 있는 한국차박물관은 앞으로 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소통하겠다 고 전했다. 한국차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차문화관, 차역사관, 차생활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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